홈     --------------------     -#### 유료회원 출입구 ####-     --------------     전체보기  

:: 로그인 ::
 ID   
 PASS   
로그인  회원가입
  사진과 만화
  세상구경

네이버.다음.구글


검색

전도자료

"생활전도"
전도세미나안내
자세히보기
이왕복목사
갈릴리출판

괄사치료법
이왕복목사
12.000원

괄사용
물소
뿔.빗.판
각10.000원
괄사유15000원


기독검색

신문잡지

방송국

생활정보

> 헤드라인

주책과 대책없는 할아버지
2010-12-10 13:29:34   read : 27290


할아버지 한 사람이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의 아가씨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아가씨 가슴 한 번만 만져봅시다."



"이 할아버지가 미쳤나, 저리 꺼져요."



"만원 줄테니 한번만 만져보자."



"어림없는 소리 말아요."



"그럼 십만원 줄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 저리 꺼져요."


"좋아. 그러면 오십 만원 줄게."



아가씨가 생각했다.



'가슴 만지게 해주고 50만원이면 수지 맞는 거 아냐? 힘도 없어 보이는 이 영감이 다른 짓은 안 하겠지.'



결국 "좋아요. 그럼 딱 일 분만 이예요." 하면서 가슴을 풀어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손으로 아가씨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가슴을 만지면서 "아이구 하느님, 부처님, 아이구 하나님, 부처님"하고 중얼거리는 것이었다.



아가씨가 물었다.



"왜 자꾸 하느님, 부처님 타령인거죠?"



할아버지가 계속해서 아가씨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조금 큰 소리로 이야기했다.



"아이구 하느님, 부처님. 내가 어디가서 50만원을 구해옵니까?"

 

 

 

 

 

 

 




독자 한마디

의견쓰기
이 름 E-mail
제 목



프린트하기 기사메일보내기 독자한마디


이전으로
헤드라인
인질
평양대부흥 기념 회개기도회에서 옥한흠목사님 육성설교
건강에 좋은 노래
나무속의 아름다운길
화장실 안내판
손에 그린 절묘한 그림
사진으로 보는 고사성어
진귀한 사진들
떡 종류
엽기 사진들
목욕탕에서 일어났던 실제사건
발칙한 진공청소기
주책과 대책없는 할아버지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
말에 대하여 !!!
 | Home | 사이트구조 | 내용검색 | 전체내용보기 | 내용올리기 |개인정보 취급방침 | 
Copyright by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전제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有)/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삼일BD1121호/이새롬/사업자번호148-11-00730 /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하세요 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