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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짓고는 못 살아
2006-05-27 12:07:12   read : 18305

죄 짓고는 못 살아

고속도로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차를 경찰이 세웠습니다. 차에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셨는지라 왠만하면 그냥 보내고 싶었다. 그러나 이왕 세웠으니 주의나 주고 보내려는 마음에서 한마디 했다.

경찰관 : 100km구간에서 120km로 달리셨으니 20km 초과하셨습
            니다.
운전자 : 당황한 운전자 "예 제가 술을 한 잔 먹다보니 속도 감각
            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경찰관 : 과속에 음주운전까지 하셨군요?
            그 때 옆에 타고 있던 부인이 하는 말
부   인 : 여보 그러니까 운전 면허없이 운전하지 말랬잖아요.
경찰과 : 무면허 운전이 하나 더 추가 되겠습니다.
            그 때 뒷 좌석에 타고 있던 어머니께서 아들에게 하시는
            말씀
어머니 : 얘야 그래서 내가 말했잖어. 남의 차를 훔쳐서 타고가면
            안된다고.
경찰관 : 차량절도죄가 하나 더 추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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