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세입자 대상으로 성추행한 은퇴 '목사' 이왕복씨.
피해자에게 책임전가 하며 2차피해에.. 30대 여성을 결국엔 이사 나왔지만 정신과 치료와 항우울제를 복용해야 됐고.
렌트 비즈느스도 세금보고 안 하며 복지 사기로 전기세, 보일러값 등등 돈도 지불 안한걸로 알려지고, 나중엔 미국의 기초수급 SSI 도 신청하려 인터뷰 날짜까지 잡은걸 보고 나왔네요. 렌트 비즈니스 같이 하시는 아내 김효자씨도 제탓하며 모욕을 하시고 남들에겐 딴말..
처음부터 알고 제가 언급 하려하자 입막고, 모른척 하시더니 끝까지 책임감 없이 몰랐다고 잡아때네요.
트라우마로 잠을 잘 못자고 학업에 집중도 한동안 안됐습니다.
이런 가짜 목사부부 사기꾼 같은 부부 반성도 없고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만회할려는 마음보다, 만회하기 싫어하고 책임 회피하고, 자기들 1ㅏㅇ어하고 '손해' 안 보려고만 노력하고, 제 탓에, 제 입만 막으려는 분들..
제가 꽃뱀이라는데.. 무슨 복지사기나 치려 재산은 한국에 두며 아내따라 미국온 70대 노인을 ... 내가 왜...그렇게 괴롭고 곤란해서 그만하라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렌트비 협박에.. 와.. 참.. 저희 아빠가 알면 나이도 있으신데 폭팔 하실까봐 대신 혼자 싸우는데.. 당신들 우리 부모님이 알면 당신들 자식도 느껴보라고 똑같이 할수도 있어. 어디서 남에 자식을 그리 함부로 대하나.. 자기 아들이 알면 곤란하다고 입다물게 강요하고 교회사람들에게 얼버무리고 나가라고 부탁아닌 강요하는 김효자씨에.. 남들에겐 '딸같다' '우리가 전도하고 싶다' 하며 위선 부리면서 집에서 이것저것 끝도 없이 시켜먹고, 돈 받아 먹으면서 한국에서 놀러온 어르신 2 명을 한달동안 상대하게 하고.. 진짜 개념상실.. 기가막혀서. 트라우마 걸렸지만 가끔 헛웃음이 나옵니다.
저는 김효자씨에게도 너무 실망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겉과 안이 다를 수 있어요? 핑계 투성이에.. 당신들 때문에 교회를 적어도 오랫동안 못 갈것 같네요. |